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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Aging,아름답게 나이먹자>품앗이
산과 산이 이어지는 낮은 골짜기에 옹기종기 모여 부락을 이루고 마을을 형성하며 살던 시대가 있었다. 농사가 주업이던 그 시절, 서로의 바쁜 일손을 나누고 돕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품앗이’이다. 얼마나 신선하고 아름다운 풍속인가?...

하베스트
May 4, 20211 min read


<걱정근심 날려 보내기>
정면으로 정복하라! 어떤 문제가 생기면 피하는 방법도 있고, 잊어버리는 방법도 있고, 법정으로 가야 해결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나의 내면의 문제는 정면으로 정복해야 풀린다. * 걱정 걱정은 나의 내면에서 가장 크게 정신적 신체적 수명을...

하베스트
May 4, 20212 min read


<지구의 수명은 얼마나 남았을까?>
얘들아, 미안해 코로나백신 덕분에 숨이 좀 트이기 시작했다. 물오른 녹색나무를 바라보며 기지개를 켜는 게 도대체 얼마만인가? 물론 아직 나라와 지역과 환경에 따라 체감이 다르고 풀어야할 의료계의 산제한 숙제들이 남아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하베스트
May 4, 20211 min read


<내 아이 잘 기르자!>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은 우리 귀에 익숙한 말이다. 영화배우 김혜자씨가 아프리카 선교를 다녀와서 아이들을 사랑하자는 뜻으로 한 말이기도 하고 그가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국가와 가톨릭에 반하는 교육을 아이들에게...

하베스트
Mar 15, 20212 min read


“우리 이혼 했어요”
“공항에 마중을 나갔더니 당신이 한 손으로 그 여자 손을 잡고 또 한 손엔 그 여자의 가방을 들고 나오더라구요.” “순간, 이게 뭐지? 나는 아이 낳고 붓기도 안 빠진 몸이지만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당신이 보고 싶어 나갔는데…” “집으로 오는데...

하베스트
Mar 15, 20212 min read


<두 아빠의 사랑이야기> “지금 갈게요”
새벽 3시, 강원도 양구에 사는 아빠가 바빠졌습니다. 몇 달 전 자녀가 쓰던 어린이용 분장용품을 중고품사이트에 올렸는데 그걸 사겠다는 경기도에 사는 아빠의 연락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거창한 물건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다 커서 필요 없게 된...

하베스트
Mar 15, 20211 min read


<Well Aging ㅡ 아름답게 나이먹자> 나는 합격될까?
독일의 통계학에서 유래한 엥겔지수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생활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생계비 총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따라서 엥겔지수가 높을수록 후진국에 속하고 엥겔지수가 낮을수록 선진국에 속하는 것이다. 후진국일수록 거의...

하베스트
Mar 15, 20211 min read


<김혜랑의 주부안테나> 새해맞이
매년 새해를 맞을 때마다 작정하는 게 있다. 올해는 성경 1독을 해야지, 아니 2독, 3독에 도전해보자! 매일 만보씩 걷고,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건강하게 살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나자! 매일 일기를 쓰자! 매해 연말이면...
김혜랑
Jan 16, 20211 min read


<박희성목사의 할아버지의 일기> 유리창을 가운데 두고 맞잡은 고사리 손
내가 사는 지역에서 가장 크고 좋은 종합병원은 St. Jude이다. 얼떨결에 나는 그 좋은 병원에서 초고속으로 심장수술을 받은 주인공이 되었다. 후에 들으니 영화 같은 007작전의 스토리가 있어 가능했다. 코로나사태로 면회도 금지된 채 날마다...

하베스트
Jan 16, 20212 min read


<주성철의 세상보기> 젊은 재소자의 새출발
젊은 한인 여성 한분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3년 6개월이란 세월을 감옥생활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장래가 총망한 대학원생인데 친구에게 자동차를 얻어 탔다가 운전하는 친구에게 전화기를 빌려주었다가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 차가 교통...
주성철(PJI Korean Director)
Jan 16, 20211 min read


<Point & Focus> 어느 간호사의 눈물
너무 바빠서 생리대 하나로 하루 종일을 버틴다는 어느 간호사의 글이 인터넷에 떴습니다. 코로나진료소가 얼마나 바쁜지 짐작도 되고 가슴도 찡해왔습니다. 그는 ‘백의의 천사’라는 긍지를 잊은채 “나는 왜 간호사가 됐을까?” 허탈했다고 고백합니다....

하베스트
Jan 6, 20211 min read


<Well Aging ㅡ 아름답게 나이먹자> 지금은 트로트시대!
요즘은 트로트가 대세를 이루어 트로트전성시대가 된 듯하다. 미스트롯으로 문을 연 트로트시대는 꽁꽁 숨어있던 송가인이라는 대가수를 찾아냈고, 연이어 미스터트롯을 통해 신선한 젊은 인재 임영웅을 스타로 만들었다. 지금은 각 방송국마다 다양한 트로트...

하베스트
Jan 6, 20211 min read


<김민호의 ‘레미제라블’ 일본어 노래이야기> 내일이 올거야-
내가 일본인 아내 메구미와 살고 있는 일본엔 올 연초까지만 해도 모두들 올림픽이야기로 들떠 있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마치 올림픽 선수라도 된 것처럼 흥분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러나 3개월도 안되어 코로나로 인해 올림픽이 1년 연기된다는 보도가...
김민호
Dec 6, 20201 min read


<박희성목사의 아빠의 일기>‘사랑’이란 두 글자는…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아빠, 아빠ㅡ’하며 온갖 귀염을 토하던 아들이 이젠 40대 중반이 되었다. 그런데 중년이 된 지금도 머리가 하얀 나를 ‘아빠’라 부른다. 지난 6월 초, 나는 노인 티를 내느라 그런지 심장 핏줄 3개가 막혀 숨을...
박희성 목사
Dec 6, 20202 min read


삶의 무거움과 죽음의 가벼움을 벗어나는 방법
삶은 참 무겁고, 또 요즘은 더욱 죽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그러나 삶은 무겁지 않아야 행복하고, 죽음도 가볍게 다루지 않아야 존엄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삶의 무거움과 죽음의 가벼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삶의 무거움과 죽음의...
웰다잉코치 장경희
Dec 6, 20202 min read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우리는 지금 참으로 새로운 세계에 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거리두기를 해야 하며, 손세척 젤로 손을 씻는 것이 자연스럽다. 선거로 인해 미국의 양분화가 극치에 다다른 느낌도 새롭고, 캘리포니아에 불어 닥친 숨쉬기조차 힘들었던 산불도...
주성철(PJI Korean Director)
Dec 6, 20202 min read


<떠나고 보내는 의미> 아듀! adieu! 2020
2020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언제나 이맘때면 캐럴송을 흥얼거리며 성탄의 기쁨으로 가슴 벅차련만, 올해는 서둘러 마음에서 세월을 밀어내며 어서 떠나라고 ‘아듀’를 고합니다. “아- 듀-” 코로나야, 떠나라. 떠나가다오./일가친척을 잃은 아픔아...

하베스트
Dec 6, 20201 min read


<주성철의 세상보기> 벌금 티켓과 목마른 사슴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읽기만 해도 얼마나 심령이 갈급해하는지를 느낄 수 있는 시편기자의 노래이다. 요즘처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격리생활을 하는 우리는 예전 그 어느 때보다 예배에...

하베스트
Nov 5, 2020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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