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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철의 미국이야기> 상 대신 벌금이라니
미국은 지금 별의 별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가주(Northern California)에서는 홈리스 사역을 활발하게 하는 교회에게 30만 달러의 벌금이 내려져 화제입니다. 시정부에서 보살펴야할 홈리스들에게 교회가 선한 마음으로 그들을...

하베스트
Nov 21, 20242 min read


<Point & Focus> 꼰대들도 현대화하라
식당마다 키오스크를 활용해 주문하는 게 보편화가 된지 오래다. 로봇이 음식을 날라다주는 것도 오래되었다. 스마트폰을 전화기로만 활용하는 세대들은 이런 시대가 참 구차스럽다. 서울시 거주자 55세이상 57.1%, 장애인 60.9%가 불편을 느낀다는...

하베스트
Nov 14, 20242 min read


<김정인의 인터넷 닷 컴> 사라지는 한국의 극장들
없어진다는 건 아쉬운 일이고, 잊어야 한다는 건 슬픈 일이다. 거실과 안방에서 우리가 편하게 좋은 영화를 골라보며 손안에 넷플릭스를 들고 IT첨단시대를 만끽하는 사이에 한때 문화의 한복판에 섰던 한국의 영화관들이 추억의 명물로 사라지고 있었다....

하베스트
Nov 7, 20242 min read


<주성철의 미국이야기>교육부야, 널 어쩌면 좋으냐?
미국에서 진보성이 가장 강한 주는 캘리포니아다. 캘리포니아 교육부는 부모와 아이를 갈라놓으려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행하고 있다. 자녀는 미래의 꿈나무이고 그래서 어른들은 자녀들에게 희망을 걸고 나라의 내일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갈수록...

하베스트
Oct 31, 20242 min read


<김민호의 일본이야기> 일본에서 만난 세 천사
요즘은 AI기술의 발전으로 온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스마트폰에 탑제된 AI기능이 그림도 그려주고 사진도 교정해준다고 합니다. 나는 그런 여러 AI기능 중에서도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자동외국어통번역기능’입니다. 처음에 일본에 와서 힘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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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빈정대는 성격이 치매 잘 걸린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 실상 일을 하면서 시간에 쫒기거나 일의 능률 때문에 받는 업무상 스트레스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된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참거나 피하거나 하지 않으면 부딪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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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아들의 손으로 첼로를 켜는 여자
10월이 되니 작년가을, ANC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던 한인교회 발달장애컨퍼런스의 잊을 수 없는 장면이 떠오른다. 가을-장애인-음악연주로 그려진 내 머릿속의 그림! 나는 그날 장애인들의 악기연주를 보면서 그들의 성공을 뜨겁게 눈물로 간구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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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0, 20242 min read


<김용현의 낮은 목소리> 고향으로 가는 길
가을이다. 불과 열흘 전, 9월 중순까지도 한여름 같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가을바람이 씽- 하고 불기 시작하니 무척 반갑다. 제2의 고향같은 캘리포니아를 떠나 뉴욕으로 이사하여 텃밭을 가꾸며 만종같은 낭만을 즐기려다가 유난스런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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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 20242 min read


<주성철의 세상보기> 직장인 종교모임
성소수자들이 요소마다 지도자로 앉아 있는 이 세상은 점점 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며 살기가 어렵다. 게다가 코비드에 놀랐기 때문에 또다시 이름 모를 박테리아가 덮쳐 올까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직장이나 일터, 사업장에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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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세심한 성격이 오래 산다
오늘은 세심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오래 산다는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미국의 심장 전문의 메이어 프리드먼 교수팀은 연구를 통해 “세심한 사람은 술과 담배를 안 하고, 몸의 이상이 조금만 생겨면 즉시 병원을 찾고, 매사에 음식 조절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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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242 min read


<일본교포 김민호의 파란신호등> 그놈의 지진
시끄럽게 울리는 스마트폰 비상벨에 기겁을 한 것이 벌써 몇 번째인가. 지진의 나라 일본에 살면서 이젠 익숙해질 법도한데 워낙에 놀란 가슴이라서 그런지 번번이 깜짝깜짝합니다. 특히 직장에서 한참 바쁘게 일할 때 재난경고와 함께 여기저기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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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나의 우상이야기
오늘 ANC 온누리교회 목사님이 설교 때 ‘우상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도 학교 근무할 때 어느 절 사찰방에서 중1짜리 우리반 학생들에게 ‘우상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어서 귀가 번뜩했다. 전교생이 가을소풍으로 간 절에서 장대비를 만난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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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6, 20242 min read


<일본교포 김민호의 파란신호등> 가시 없는 생선
아내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나는 식탁에 생선 2마리가 놓여있으면 제일 먼저 한 마리를 가시를 골라내서 아내에게 건넵니다. 언제부터인지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사실 나는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생선을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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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죽기밖에 더하겠나?
건강은 타고난 것일까? 수명은 유전일까? 의사들도 해답하기 어려운 이런 질문에 100세를 사는 노인들의 대답은 “죽기밖에 더하겠느냐”이다. 그래서 꼬부라진 몸으로 죽기 살기 밭일도, 논일도 서슴없이 한다. 의사들은 말한다. 바로 그것이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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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2,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변하라!
한국에서 살던 날보다 외국에서 살아온 날이 훨씬 더 많은 나는 자고새면 만나는 외국인들이 낯설지가 않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다민족들의 말들도 거슬리지 않는다. 여러 공항을 들락거리면 별 의식 없이 살던 나라들의 말이 불쑥불쑥 튀어나와도 별 의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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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242 min read


<김용현의 낮은 목소리> 화내지 말고 삽시다
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져야 직성이 풀리려는지 6월 중순부텨 시작한 9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은 7월이 가고 8월이 코앞인데도 좀처럼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유독 동부만 그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지구 곳곳이 펄펄 끓고 있었다. 자연을 훼손하며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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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8, 20242 min read


<Point & Focus> 타임스퀘어에 불이 꺼지고
마이크로소프트발 IT대란으로 세상이 발칵 뒤집혔다. 수술환자는 중단되고, 마켓의 계산대는 먹통이 되고, 공장의 컴퓨터는 시커멓게 변하고, 아마존과 구글을 비롯한 빅테크가 장악하고 있는 시스템에 오류가 나면서 거기 연결된 전세계가 혼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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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 20242 min read


<주성철의 세상보기> 창조질서를 허무는 자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기독교의 기본진리이다. 그래서 교회나 기독교 단체에서는 정관을 만들면서 자신들의 신앙의 신조인 성경적인 결혼관과 인간의 성에 대한 성경적 정의항목을 중요항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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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5, 20242 min read


<일본교포 김민호의 파란신호등> 오타쿠 아니에요
요즘 날씨가 푹푹 찝니다. 이런 무더위엔 서늘한 에어컨방에서 바둑을 두거나 그늘진 바닷가 나무밑에서 낚시를 즐기는 취미객들이 제격입니다. 건전한 취미생활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게 해줍니다. 내가 일본에 처음 왔을 때...

하베스트
Jul 18, 20242 min read


<Point & Focus>노인의 말벗, AI 등장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와 더불어 살기 때문이다. 대기업 사장이나 회사 사장들처럼 많은 인맥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친구나 이웃이나 하다못해 자식들과라도 함께 어울려 나누고 베풀고 주고받고 산다. 단지 그 폭이 100명...

하베스트
Jul 11,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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