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Point & Focus> 구명조끼의 힘!!
새해가 밝았는데도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새희망이 솟구치질 않는다. 느닷없는 새떼들의 출몰, 화염에 휩싸인 비행기, 아까운 189명 생명들. 대한민국은 혼절지경이다. 게다가 다른 나라에서는 좀처럼 들을 수 없는 ‘탄핵’이란 단어를 몇 년간 옛날얘기...

하베스트
Jan 2, 20252 min read


<김정인의 인터넷 닷 컴>10년 젊어진다는데
공무직 정년이 65세로 연장된다는 소식과 함께 젊어진 것 같다는 굿뉴스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의학과 영양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궁여지책으로 정부가 마련된 정년연장은 일찍 은퇴하고 멀거니 수십 년을 놀면서 살아야 하는 100세...

하베스트
Dec 26, 20242 min read


<김민호의 일본이야기> 성탄의 축복이 그대에게!
아내는 샤인머스켓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절친이 있습니다. 샤인머스켓은 포도의 개량품종으로 일반포도보다 단맛이 훨씬 풍부하고 껍질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포도입니다. 일본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아내는 수확기가 되면 그 친구로부터...

하베스트
Dec 19,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오래 살면 복이라구?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가 그분의 답이다. 아니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더 정확한 답이다. 그분의 신간, ‘100세 철학자의 사랑수업’에 보면 구구절절 우리가 바라는 답이 나온다. 마치 100세 시대의...

하베스트
Dec 12,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2024, 아듀!
느닷없이 나라를 뒤흔들던 엊그제의 어마무시한 6시간 ‘비상계엄’의 두려움과 마음을 눌러대던 그간의 아픈 추억을 연말의 세월에 담아 ‘아듀’한다. 얼마전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넘어졌다. 입에서 피가 엄청 났던 큰 사고였다. 순간, “입술로 범죄...

하베스트
Dec 5,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암환자들은 착한사람이 많다
사람의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병은 암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대의학은 수명에 지장이 없도록 고칠 수도 있고, 평생 친구처럼 다스리며 살수도 있다는 희소식을 연일 발표하고 있다. 그래서 환자는 두려움을 내려놓고 믿음과 건전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면...

하베스트
Nov 29, 20242 min read


<주성철의 미국이야기> 상 대신 벌금이라니
미국은 지금 별의 별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북가주(Northern California)에서는 홈리스 사역을 활발하게 하는 교회에게 30만 달러의 벌금이 내려져 화제입니다. 시정부에서 보살펴야할 홈리스들에게 교회가 선한 마음으로 그들을...

하베스트
Nov 21, 20242 min read


<Point & Focus> 꼰대들도 현대화하라
식당마다 키오스크를 활용해 주문하는 게 보편화가 된지 오래다. 로봇이 음식을 날라다주는 것도 오래되었다. 스마트폰을 전화기로만 활용하는 세대들은 이런 시대가 참 구차스럽다. 서울시 거주자 55세이상 57.1%, 장애인 60.9%가 불편을 느낀다는...

하베스트
Nov 14, 20242 min read


<김정인의 인터넷 닷 컴> 사라지는 한국의 극장들
없어진다는 건 아쉬운 일이고, 잊어야 한다는 건 슬픈 일이다. 거실과 안방에서 우리가 편하게 좋은 영화를 골라보며 손안에 넷플릭스를 들고 IT첨단시대를 만끽하는 사이에 한때 문화의 한복판에 섰던 한국의 영화관들이 추억의 명물로 사라지고 있었다....

하베스트
Nov 7, 20242 min read


<주성철의 미국이야기>교육부야, 널 어쩌면 좋으냐?
미국에서 진보성이 가장 강한 주는 캘리포니아다. 캘리포니아 교육부는 부모와 아이를 갈라놓으려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행하고 있다. 자녀는 미래의 꿈나무이고 그래서 어른들은 자녀들에게 희망을 걸고 나라의 내일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갈수록...

하베스트
Oct 31, 20242 min read


<김민호의 일본이야기> 일본에서 만난 세 천사
요즘은 AI기술의 발전으로 온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스마트폰에 탑제된 AI기능이 그림도 그려주고 사진도 교정해준다고 합니다. 나는 그런 여러 AI기능 중에서도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자동외국어통번역기능’입니다. 처음에 일본에 와서 힘들었던...

하베스트
Oct 24,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빈정대는 성격이 치매 잘 걸린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 실상 일을 하면서 시간에 쫒기거나 일의 능률 때문에 받는 업무상 스트레스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된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참거나 피하거나 하지 않으면 부딪치고...

하베스트
Oct 17,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아들의 손으로 첼로를 켜는 여자
10월이 되니 작년가을, ANC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던 한인교회 발달장애컨퍼런스의 잊을 수 없는 장면이 떠오른다. 가을-장애인-음악연주로 그려진 내 머릿속의 그림! 나는 그날 장애인들의 악기연주를 보면서 그들의 성공을 뜨겁게 눈물로 간구 했었다....

하베스트
Oct 10, 20242 min read


<김용현의 낮은 목소리> 고향으로 가는 길
가을이다. 불과 열흘 전, 9월 중순까지도 한여름 같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가을바람이 씽- 하고 불기 시작하니 무척 반갑다. 제2의 고향같은 캘리포니아를 떠나 뉴욕으로 이사하여 텃밭을 가꾸며 만종같은 낭만을 즐기려다가 유난스런 여름을...

하베스트
Oct 3, 20242 min read


<주성철의 세상보기> 직장인 종교모임
성소수자들이 요소마다 지도자로 앉아 있는 이 세상은 점점 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며 살기가 어렵다. 게다가 코비드에 놀랐기 때문에 또다시 이름 모를 박테리아가 덮쳐 올까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직장이나 일터, 사업장에서 스스로...

하베스트
Sep 26,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세심한 성격이 오래 산다
오늘은 세심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오래 산다는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미국의 심장 전문의 메이어 프리드먼 교수팀은 연구를 통해 “세심한 사람은 술과 담배를 안 하고, 몸의 이상이 조금만 생겨면 즉시 병원을 찾고, 매사에 음식 조절을 하며...

하베스트
Sep 19, 20242 min read


<일본교포 김민호의 파란신호등> 그놈의 지진
시끄럽게 울리는 스마트폰 비상벨에 기겁을 한 것이 벌써 몇 번째인가. 지진의 나라 일본에 살면서 이젠 익숙해질 법도한데 워낙에 놀란 가슴이라서 그런지 번번이 깜짝깜짝합니다. 특히 직장에서 한참 바쁘게 일할 때 재난경고와 함께 여기저기서 스마트폰...

하베스트
Sep 12, 20242 min read


<이제 하루하루를!> 나의 우상이야기
오늘 ANC 온누리교회 목사님이 설교 때 ‘우상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도 학교 근무할 때 어느 절 사찰방에서 중1짜리 우리반 학생들에게 ‘우상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어서 귀가 번뜩했다. 전교생이 가을소풍으로 간 절에서 장대비를 만난 때문이었다....

하베스트
Sep 6, 20242 min read


<일본교포 김민호의 파란신호등> 가시 없는 생선
아내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나는 식탁에 생선 2마리가 놓여있으면 제일 먼저 한 마리를 가시를 골라내서 아내에게 건넵니다. 언제부터인지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사실 나는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생선을 싫어하는...

하베스트
Aug 29, 20242 min read


<김진아의 건강학> 죽기밖에 더하겠나?
건강은 타고난 것일까? 수명은 유전일까? 의사들도 해답하기 어려운 이런 질문에 100세를 사는 노인들의 대답은 “죽기밖에 더하겠느냐”이다. 그래서 꼬부라진 몸으로 죽기 살기 밭일도, 논일도 서슴없이 한다. 의사들은 말한다. 바로 그것이 그들의...

하베스트
Aug 22, 20242 min read
bottom of page